[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진천군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생거진천문화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천읍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진천이 뛴다! 문화로 즐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생거진천 민속예술 경연대회 △어울림 퍼레이드 △장사씨름대회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진천 뮤직페스타 △맥주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행사와 인기가수,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공연이 메인 무대를 장식한다.

올해 축제는 행사장 배치를 전면 개선하고, 젊은 도시 이미지를 반영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천 농특산물 전시·판매, 생거진천요리경연대회, 향토먹거리장터, 플리마켓·푸드트럭 등 상시 운영 부스도 마련돼 신선한 농산물과 전통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생거진천문화재단 관계자는 “46회를 맞은 올해 축제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한마당으로 준비했다”며 “진천만의 고유문화와 풍성한 볼거리, 지역 특산품을 맘껏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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