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일 경북에서 개막한 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상업(가사) 계열 특성화고 12곳과 선수단 122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충북 학생들은 오는 4일까지 11개 경진 종목 중 4개 경연 종목에 출전해 전국 학생들과 기량을 겨룬다.
전국 시·도 교육청 17곳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더케이 호텔 경주와 경주정보고등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 경진장에서 치러진다.
올해 대회는 전국 시·도에서 1600여 명의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 교육 관계자 등 2200여 명이 참가한다.
충북은 지난 5월 충북상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회계실무와 창업실무 등 11개 경진 종목 66명과 경제골든벨,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4개 경연 종목 5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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