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대웅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 연매출이 10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
![이지듀 기미앰플 제품. [사진=대웅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c3b1aaa5b1a97.jpg)
대웅제약은 지난 7월 기준 이지듀의 누적 매출이 100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증가한 수치라고 2일 밝혔다.
이지듀는 바이오 성분 'DW-EGF(고활성 상피세포 성장인자)'를 경쟁력으로 앞세운 브랜드다. DW-EGF는 인체 EGF와 동일한 구조를 지녀 피부 재생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받았다.
이지듀 관계자는 "롯데홈쇼핑 뷰티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자사 온라인몰의 신규 고객 유입과 높은 재구매율로 매출이 성장했다"며 "앞으로 국내를 넘어 맞춤 전략을 통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