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바이탈뷰티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성수동 일대에서 무빙 팝업을 운영하며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무빙 팝업은 바이탈뷰티의 신제품 '슈퍼콜라겐 케라핏', '슈퍼시카 B5'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다. K뷰티와 패션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연무장길 일대에서 이동식 부스 형태로 고객들을 만나며 신제품 2종과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슈퍼레티놀'을 선보였다.
![바이탈뷰티 성수동 무빙 팝업. [사진=아모레퍼시픽]](https://image.inews24.com/v1/2a331528b9a8f4.jpg)
이벤트 현장에서는 브랜드에 상관없이 콜라겐∙시카∙레티놀 성분의 화장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동일한 성분의 바이탈뷰티 본품을 제공했다.
화장품 미구매 고객은 제품 퀴즈 이벤트 참여 시 샘플을 증정했다. 이동식 팝업이지만 3일간 1000여명 이상의 고객과 만나는 성과를 기록했다.
바이탈뷰티는 이너뷰티로, '바르기 전 먹는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매일 화장품 사용 전 이너뷰티 제품 섭취로 내·외면을 모두 케어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새롭게 출시한 '슈퍼콜라겐 케라핏'은 아모레퍼시픽의 80년 피부 연구와 43년 콜라겐 연구를 집약해 피부과전문의와 공동개발로 탄생했다. 함께 선보인 '슈퍼시카 B5'는 일상 속 민감함을 진정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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