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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광주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시설 준비 놀라워”


8월 29일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 방문…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동행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광주시 양벌동 23-9 일원에서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두 회장은 2026년 4월 개최 예정인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달 29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방세환 시장 등이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현재 대회 준비와 관련해 △광주공설운동장 △광남생활체육공원 △초월생활체육공원(씨름경기장) △광주시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 등 주요 경기장 시설 공사는 완료된 상태다.

주 경기장 역할을 하게 될 광주시 종합운동장은 육상·축구·볼링·수영 등 핵심 종목 운영을 위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약 90%에 달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빠른 속도로 대회 시설들이 갖춰져 가고 있는 점이 놀랍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방세환 시장은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인 광주시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방문해 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주시가 체육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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