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5'에 참가해 현대 미술 작가 최영욱과 함께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프리즈 아트페어는 런던, 뉴욕, LA,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아트페어 중 하나로 매년 전세계 유수의 갤러리와 작가들이 참여한다.
![SK인텔릭스 나무엑스 전시 부스 조감도 [사진=SK인텔릭스]](https://image.inews24.com/v1/c0405fc42eee32.jpg)
나무엑스는 이번 '프리즈 서울 2025'에 참가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웰니스 로봇을 대중에 공개하며, 관람객들에게 웰니스의 새로운 경험과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나무엑스는 최영욱 작가의 '쉼표' 프로젝트의 대표작 Karma 시리즈 6점과 함께 웰니스 로봇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를 최영욱 작가의 작품 세계와 연결된 '쉼'으로 설정하고,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휴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나무엑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최영욱 작가와의 협업 전시 '쉼표' 프로젝트는 바쁘고 치열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자신만의 안식을 찾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전시를 통해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가 추구하는 웰니스의 가치를 많은 관람객이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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