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신선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델들이 세븐일레븐 물가안정 신선식품 할인행사 품목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https://image.inews24.com/v1/ff29c3e7c28cf5.jpg)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편의점에서 생필품 구매가 늘면서 신선 카테고리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세븐일레븐 신선식품 매출은 전월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은 이날부터 국산콩두부210g 2종(찌개용, 부침용)을 정상가 대비 절반가에 판매하고. 아식안심콩나물180g과 군옥수수(1입)은 1+1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는 굿민아삭숙주나물(300g)을 1+1 판매하고, 신선대란(10입)과 특등급국산콩두부 2팩 기획 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롯데마트 '신선을새롭게' 상품 6종을 행사 기획상품으로 선보이면서 대형마트 신선식품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븐일레븐은 신선을새롭게 깻잎(10장)과 청양고추60g을 각각 30% 할인하고, 풋고추60g과 감자500g(3~4입), 깐마늘60g, 한끼밥상양파400g은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정승연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담당MD는 "채소 가격이 크게 뛰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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