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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브, 랜섬웨어 공격 탐지용 AI 에이전트 개발


랜섬웨어 위협 실시간 탐지…자사 보안 솔루션 적용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보안기업 시큐브는 랜섬웨어 공격 탐지용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소프트웨어를 개발·상용화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시큐브]
[사진=시큐브]

해당 소프트웨어는 지난 2월 특허 등록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이용한 랜섬웨어 공격을 탐지하기 위한 장치·방법'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파일의 여러 위치에서 특징을 산출해 AI 기반 분석으로 랜섬웨어 위협 여부를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홍기융 시큐브 회장은 "5000여종 랜섬웨어 샘플로 시험한 결과 간헐적으로 암호화하는 랜섬웨어 공격 탐지에도 효과적인 것을 확인했다"며 "AI 에이전트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인 rGRIFFIN(알그리핀)에 적용해 이달 중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랜섬웨어는 사용자의 컴퓨터를 해킹, 암호화해 이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금전 등을 요구하는 악성코드의 한 종류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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