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와 커넥트현대 청주,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충북RISE센터)가 지역 미식 관광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청주시는 29일 시청 임시청사에서 커넥트현대 청주, 충북RISE센터와 미식 관광과 원도심 재생사업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장필규 현대백화점 아울렛커넥트사업부장, 정재훈 커넥트현대 청주점장, 반주현 충북RISE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커넥트현대 청주는 오는 9월 27일과 28일 ‘미리 만나는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행사를 연다.
성안동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선 △로컬상권 교류를 위한 팝업스토어 공유 △역사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공동 기획‧전시 △마케팅 전략 공유 등에 협력한다.
충북RISE센터는 도내 대학과 성안동을 연계한 청년 창업 정착계획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한다.
청주시는 청주읍성와 용두사지철당간, 중앙공원 등 역사 자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험 공간을 만들어 성안동의 상권 구조를 재편할 계획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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