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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청주시와 기업 농촌 상생협력 협약


에코프로 사업장 내에서 청주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에코프로가 기업과 농촌 간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왼쪽 첫번째)과 이범석 청주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7일 청주시청에서 '기업-농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에코프로]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왼쪽 첫번째)과 이범석 청주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7일 청주시청에서 '기업-농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청주시청에서 '기업-농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에코프로는 기업과 농촌 간 상생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음달 19일 에코프로 오창 본사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제철 농산물인 사과, 고구마, 버섯 등의 지역 농산물이 판매될 계획이다.

에코프로 임직원들에게는 추석 연휴 전에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코프로는 청주시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매출 확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의 기업과 농촌이 상생하고 발전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이 성공적으로 이행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은 "에코프로는 청주시에 본사를 둔 만큼 청주시와 협력적 연대 관계 조성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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