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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시민 참여형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한복 체험, 해금 연주 등 문화 체험 기회 제공

한국근현대음악관 시민 참여형 하반기 프로그램 안내문. [사진=평택시]

[아이뉴스24 최화철 기자] 경기도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하반기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근현대음악관은 오는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매년 꾸준히 운영돼 온 한국근현대음악관의 대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복 체험 및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한복 입고 인생 한 컷' △우리 전통 악기 해금을 직접 배워보는 '일일 해금 체험' △LP 음반을 감상하는 '음악 살롱' △시민 버스킹 공연인 '거리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QR코드를 활용한 사전접수와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한국근현대음악관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국근현대음악관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최화철 기자(fireir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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