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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용보증재단 “착한가격업소 지원 집중”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충북신보)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종합 지원계획을 추진한다.

이 계획은 △특별보증 확대를 통한 우대보증 지원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가 핵심이다.

충북신보는 우선 도내 착한가격업소에 총 45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농협은행과 지원 조건 등을 협의 중으로, 9월 중 시행 예정이다.

충북신보 임직원들이 14일 본점 인근 착한가격업소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신용보증재단]

도내 착한가격업소 487곳을 대상으로 4개 권역(청주‧중부‧북부‧남부권)에서 오는 18일부터 2주간 간담회를 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선 맞춤형 보증상품 안내와 대표자 애로사항 청취 등이 이뤄진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도 벌인다. 충북신보 임직원은 14일, 본점 인근 착한가격업소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충북신보 홍보물에는 ‘충북신보는 착한가격업소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넣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착한가격업소를 알릴 계획이다.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고물가 시대에도 저렴한 가격과 성실한 서비스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해주는 착한가격업소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충북신보의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 카드뉴스 이미지. [사진=충북신용보증재단]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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