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복지재단과 ㈜신성이엔티가 최근 큰 비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돕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최근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구호물품으로 생필품을 전달했고, 물품은 재단과 가평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필요 가정에 전달된다.
㈜신성이엔티는 1994년 설립돼 변압기 등 고품질 전력기기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공전력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를 인정받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신성이엔티는 화성시복지재단·경기 사랑의 열매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황운성 화성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주)신성이엔티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국가적 재난에 우리 지역 기업의 지원으로 타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우리 재단은 국가적 재난에 신속히 대응해 타지역과도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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