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최화철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육아 가정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해양레저 체험 티켓'을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해양레저 체험 기회 제공은 더운 여름 속 육아 가정의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와 새출발을 앞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티켓 배포 대상은 만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과 2025년 연내 결혼 예정자 또는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이며, 한 가구당 2매씩 제공된다.
김석구 사장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만 맞을 것이 아니라 요트 체험을 통해 푸른 바다의 바람과 즐거움을 만끽하여 여유로운 여름나기를 기대한다”며 “아동들과 새로운 가정을 꾸려나갈 신혼부부들에게 삶의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상세한 신청 방법과 체험 프로그램 내용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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