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일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해양수산 1분 뉴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보도자료를 뉴스 방송 형식의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로 제공하는 것은 중앙부처 중에서 해수부가 처음이다.

해양수산 1분 뉴스는 해수부의 주요 정책 보도자료를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숏폼'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로 연합인포맥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인포X(InfoX)'를 활용해 제작한다.
해수부는 해양수산 1분 뉴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 외에도 페이스북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소통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대한민국에서 숏폼 콘텐츠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소통 도구로 자리 잡았다"라며 "'해양수산 1분뉴스'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의 해양수산 정책의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