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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시장 등 광주시 공직자들, 집중호우 가평군서 수해 복구 ‘구슬땀’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30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전개하며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등 90여 명이 참여해 피해 농가의 토사 제거와 주변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방세환 광주시장이 30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가평군 농가 하우스에서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광주시]

광주시는 실질적인 복구 외에도 가평군을 돕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시 공무원 2명을 피해 현장에 파견해 피해 조사와 복구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차량과 인력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복구 활동에 참여한 방세환 시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광주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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