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민주당 부산선대위, 사전투표 호소…“일할 기회를 달라”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는 29~30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민주당 부산선대위는 27일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권자들을 향해 “반드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독려했다.

부산선대위는 “이번 대선은 윤석열의 불법 내란과 경제 파탄을 엄중하게 심판하는 조기 대선”이라며 “이번 대선은 단순히 최고 권력자 한 명을 뽑는 통상적인 정치 행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가 27일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정예진 기자]

이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의미는 심판과 회복”이라며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세력에 대해 단호하게 심판해 달라”고 말했다.

부산선대위는 “이재명 후보는 부산 경제를 재도약시킬 핵심 성장 전략으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해운 대기업의 이전이라는 결단을 내렸다”며 “이 후보는 지키지 못할 약속은 결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능력이 검증된 이 후보와 민주당에 소신껏 일할 기회를 한 번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29일과 30일 평일에만 치러지는 이번 사전투표에 주변 분들의 손을 잡고 꼭 투표장으로 나가 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1대 대선 사전투표는 오는 29~30일 실시되며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민주당 부산선대위, 사전투표 호소…“일할 기회를 달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