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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천시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사진=경기도]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도는 이천시가 제출한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둔도예촌역을 중심축으로 광장, 환승주차장, 문화시설을 연계하고, 수변공원과 공동주택을 조화롭게 배치해 2,581세대, 6,453인을 수용하는 친환경 주거환경 사업이다.

경강선 신둔도예촌역 일원 22만㎡ 부지에 사업비 4,249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 2010년 이천시가 신둔도예촌역 일원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한 이후 도는 이번에 역세권개발과 주거용지 공급을 위해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했다.

이 사업은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신둔도예촌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이천시의 균형발전을 촉진해 시민의 생활 향상이 기대된다"며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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