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음성군,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개소…“탄소중립 선도”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음성군은 대소면 성본산업단지에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음성군에 따르면 139억원을 들여 성본산단에 건물형 태양광 전축 외장재 화재 시험평가실 1동과 외벽 단위실증 구조물 1동, 통합평가시험실 1동 등을 갖춘 건축 전체 면적 1530㎡ 규모의 실증센터를 건립하고 이날 개소식을 가졌다.

21일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서 열린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음성군]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는 국내 유일 재생에너지 기반의 건축물 안전성 검증 시험 시설이다.

군은 이를 통해 건물형 태양광 통합 시험평가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제로에너지빌딩 연계 사업을 확대해 탄소 중립을 실현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개소식에서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건립에 따라, 군의 4+1 신성장산업의 에너지 분야를 집중 육성해 탄소 중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음성=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음성군,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개소…“탄소중립 선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