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지난 1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15. 1. 7.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25cf3cce0cd98.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구속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8일 윤 대통령 석방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공수처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체포와 구속을 담당했던 수사기관으로서 구속기간 산정 문제 등과 관련해 상급법원의 판단을 받아보지 못하게 됐다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했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지난 1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15. 1. 7.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25cf3cce0cd98.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구속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8일 윤 대통령 석방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공수처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체포와 구속을 담당했던 수사기관으로서 구속기간 산정 문제 등과 관련해 상급법원의 판단을 받아보지 못하게 됐다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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