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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선관위 전산시스템 스크린'⋯어디가 범죄고 내란이냐"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본인의 탄핵 심판 10차 변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20 [사진=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본인의 탄핵 심판 10차 변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20 [사진=헌법재판소]

[아이뉴스24 김보선·라창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자신의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2023년 중앙선관위를 포함한 국가기관들이 북한에 의해 심각한 해킹을 당했다"며 "울며 겨자먹기로 응한 일부 소극적 점검 결과 심각한 보안 문제가 드러났기 때문에 중앙선관위 전산시스템 스크린 차원에서 소규모 병력을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구나 선거 소송에서 드러난 다량의 가짜 부정 투표용지 그리고 투표 결과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는 통계학과 수리과학적 논거 등에 비추어, 중앙선관위의 전산 시스템에 대한 투명한 점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며 "이런 조치들의 어떤 부분이 내란이고 범죄라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공동=김보선 기자(sonntag@inews24.com),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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