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22일 오후 2시 54분경 대전 동구 신상동 일대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불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527c3eb6bbe74.jpg)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 진화 차량 13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풍속 2.4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22일 오후 2시 54분경 대전 동구 신상동 일대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불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527c3eb6bbe74.jpg)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 진화 차량 13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풍속 2.4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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