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윤덕윤 용인시공무원노조위원장이 지난 20일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용인지역본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 및 제13대 의장 취임식에서 김연풍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에서는 평소 투철한 노동조합관과 남다른 동지애를 발휘해 조합원의 복리증진은 물론 노동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윤덕윤 위원장은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하루하루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면서 “표창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윤 위원장은 지난해 4월 열린 근로자의 날 기념에서도 한국노총총연맹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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