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김선호 국방부 차관,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김선호 국방부 차관,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곽영래 기자(ra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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