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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헌재, 헌정질서 바로 세우는 결정 기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앞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1.06. [사진=곽영래 기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앞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1.06. [사진=곽영래 기자]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헌법재판소가 오는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종결하기로 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결정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오후 논평을 통해 "헌재는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 충실하게 탄핵심판을 진행해 온 것으로 판단한다"며 "국민께서 기대하는 대로 훼손된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는 결정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헌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윤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을 열고 한덕수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을 진행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변론 말미에 "다음 기일은 2월 25일 오후 2시에 열고, 종합변론과 최종의견을 듣겠다"고 고지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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