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하고 있다. 2024.12.19 [대통령통신사진기자단]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fa653ea97d1e5.jpg)
[아이뉴스24 라창현·김보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측이 계엄 선포에 반대했냐고 묻자 국가 대외신인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해 만류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경제, 대외신인도"라며 "국가의 핵심을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해 만류했다"고 했다.
이어 국회 측이 "위헌·위법적인 이유로 반대했냐"고 재차 묻자 "계엄을 선포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렇게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해) 반대 의사를 말씀드린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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