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김용길 42대 충북지방조달청장이 취임했다.
1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김 청장은 “조달청이 가지고 있는 공공구매력을 활용,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소·혁신·벤처기업의 벗으로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난 1996년 공무원으로 입직한 김용길 청장은 공공물자국 해외물자과,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 인천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조달행정 전문가다.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관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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