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을 활용한 특색 있는 탐방 프로그램 개발이 본격화 된다.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사)충북도산악연맹, (사)산행환경문화원과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는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발굴 및 홍보 △충북 명산 및 둘레길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약속했다.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과 관광이 어우러진 탐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이 매력적인 탐방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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