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6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LG유플러스는 AX(AI 전환) 중심의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핵심 기술 역량 강화와 AI 기업 영역 확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fc5d17fd1b69d3.jpg)
그러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자원 재분배로 사업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하고, 경쟁력과 자생력이 부족한 저수익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 관점의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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