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707특수임무단을 이끄는 김현태 단장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e7f08aaa3e7b79.jpg)
[아이뉴스24 정진성·라창현 기자]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현태 707특임단장은 계엄 이후 직접 진행한 기자회견과 관련해 "국회에 가기만해도 처벌받는다고 인지하고, '계엄 상황이더라도 국회를 가면 안되는구나, 처벌받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제가 책임져야겠다는 것으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다른 정보를 입수했다. 국회까지는 문제 없고 의정활동을 방해하면 문제가 된다고 이해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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