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707특수임무단을 이끄는 김현태 단장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996730f778e7e7.jpg)
[아이뉴스24 정진성·라창현 기자]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현태 707특임단장은 "(계엄 해제 가결 후인) 오전 1시 7분에 사령관(곽종근)에게 전화했다. '군인들이 나가야한다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고, 사령관이 군인들 다 철수하라고 지시해서, 무전으로 철수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707특수임무단을 이끄는 김현태 단장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996730f778e7e7.jpg)
[아이뉴스24 정진성·라창현 기자]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현태 707특임단장은 "(계엄 해제 가결 후인) 오전 1시 7분에 사령관(곽종근)에게 전화했다. '군인들이 나가야한다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고, 사령관이 군인들 다 철수하라고 지시해서, 무전으로 철수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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