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삼성중공업은 한국재료연구원과 소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 왼쪽)와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 원장이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중공업]](https://image.inews24.com/v1/e3769c1dc38c2e.jpg)
삼성과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소재 및 응용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협력 분야는 ▲용융염원자로(MSR)1) 소재 및 제조기술 ▲초극저온 소재 및 응용기술 ▲와이어 기반 3D 프린팅(WAAM)2) 기술 등이며 신규 개발 과제 공동 기획∙참여와 보유 시설 및 장비 이용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는 "우리의 기술 상용화 경험과 재료연구원의 원천 기술이 결합된다면 세계를 선도할 조선∙해양 친환경 혁신 소재 및 응용 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