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여주경찰서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특별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기간 112신고 분석 결과 2023년도 대비 2024년 112신고는 12.7% 감소, 긴급 신고도 24.4%가 감소, 안정적으로 치안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
범죄예방·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등 예방을 위해 한글 시장 5일장(20일, 25일, 30일)과 프리미엄아울렛에 기동순찰대를 배치해 유동 인구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대목장(25일)에는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할 예정이다.
또 귀경·귀성·성묘객으로 인한 교통혼잡 관리를 위해 고속도로 IC와 연계되는 주요 교차로, 대형마트 및 공원묘지(남한강공원묘원, 여주추모공원) 등 주요 혼잡지역에는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사고 예방 중심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한다.
이동석 서장은 ‘범죄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비가 중요하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여주경찰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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