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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문화재단연합회장에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한광연) 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월 1일부터 2년.

한광연은 최근 전국 17개 광역문화재단 기관장이 참석한 2025년 1차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김갑수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충북문화재단이 22일 밝혔다.

한광연은 전국 17개 광역 시‧도문화재단을 회원기관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정식 출범했다.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사진=충북도]

김갑수 회장은 “전국 광역문화재단 간 교류 협력 강화와 소통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광역문화재단 소속 직원들의 교육연수 확대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는 한편, 재단 간 정책개발과 교류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9대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기획조정실장, 주영한국문화원장, 해외문화홍보원장 등을 지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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