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 보도육교 2곳 대설·폭우 예방 시설 마무리


2억7000만원 들여 시청 앞·초현(삼계) 보도육교 캐노피 설치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지역 내 2곳의 보도육교에 대해 대설예방시설(캐노피) 설치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삼가동 시청 앞 보도육교와 처인구 모현읍 초현(삼계) 보도육교에 2억7000만원을 들여 시설 공사를 진행했다.

용인특례시청 앞 보도육교 캐노피 시설 준공 모습. [사진=용인특례시]

대설예방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눈이나 비가 올 경우 보도육교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처인구는 향후 예산을 확보해 캐노피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보도육교에 설치 공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영순 구 도로구조물팀장은 “보도육교 통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2곳의 보도육교에 캐노피 시설 공사를 마무리했다”며 “비와 눈에 대비할 수 있어 시민이 안전하게 보도육교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용인특례시 처인구, 보도육교 2곳 대설·폭우 예방 시설 마무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