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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용암농협 사거리 등 사고 다발 구역 6곳 개선


[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청주시는 교통사고 다발 구역 6곳의 통행 환경을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용암농협 사거리 △영운동 용암교 사거리 △사창하트리움에덴오피스텔 앞 △복대 사거리 △충대정문 오거리 △성모병원 사거리다.

성모병원 사거리 고원식 횡단보도. [사진=청주시]

시는 12억 원을 들여 차량 저속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과속방지턱+횡단보도)와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교통안전표지, 신호등, 야간 보행조명을 설치하고 운전자 시인성 확보를 위해 차선을 도색했다.

성모병원사거리에는 교통섬을 만들어 보행자 안전과 교통 편의를 확보했다.

박관석 시 균형건설과장은 “경찰과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며 “교통사고를 줄여 시민 안전을 보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양규 기자(yang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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