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옥산중학교(교장 최시선)가 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1일 옥산중에 따르면 학교스포츠클럽(지도교사 최지수‧김한솔) 소속 학생들이 지난 9∼10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풋살 종목 1위와 티볼 종목 3위를 차지했다.

참가 학생들은 탁월한 팀워크와 기술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시선 교장은 “이번 대회 성과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심신을 기르고,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옥산중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 지원으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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