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김현주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 2대 문화예술본부장이 1일 취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
김 본부장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팀장과 문화예술지식공유협동조합 연구위원, (재)인천서구문화재단 팀장, (재)충북문화재단 정책협력실 실장 등을 지냈다.

문화예술 분야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을 쌓은 문화예술 전문가라고 재단은 설명했다.
김갑수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재단의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충북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여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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