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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YK, 동탄 분사무소 개소…통산 32번째


지역 주민 민형사…중대재해 등 기업 자문
분사무소장에 경찰 출신 김경태 변호사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법무법인 YK(대표 변호사 강경훈·김범한)가 경기도 동탄에 새 분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통산 서른두 번째 분사무소다.

동탄 분사무소는 지역 주민들의 일반 민형사 사건 및 가사·이혼 사건은 물론, 행정·노동·중대재해 등 지역 기업의 니즈에 맞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찰 출신 김경태 변호사(변호사시험 7회)가 분사무소장을 맡았다. 김 변호사는 경찰청과 서울·충북·전북지방경찰청에서 20년간 활약한 베테랑이다. 수사팀·여성청소년수사팀·교통조사계 팀장 등을 역임했다.

손현태 변호사(변시 6회)가 부분사무소장을 맡아 김 변호사를 지원한다. 손 변호사는 부산지검 공익법무관을 거쳐 대한법률구조공단 여주출장소장과 수원지부 구조부장으로 활동했다.

YK는 이와 함께 법원·검찰 출신 변호사를 포함한 YK 소속 350여 명의 변호사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동탄 분사무소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분사무소장은 "경기 남부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한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법률서비스가 부족했던 동탄 지역 주민들에게 YK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YK 동탄 분사무소 전경 [사진=법무법인 YK]
법무법인 YK 동탄 분사무소 전경 [사진=법무법인 YK]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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