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장뜰시장에서 오는 18일과 19일, 전통시장 먹거리 축제인 ‘수제맥주 야시장’이 열린다.
이번 축제에선 평소 접하기 어려운 5종의 수제맥주와 함께 시장 대표 먹거리인 치킨, 족발, 순대, 어묵탕 등 다양한 안주가 준비돼 방문객 미각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축제장에선 게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등도 운영한다.
충전식 온누리상품권 1만원 이상 결제가 확인되면,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도 1일 11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한편 장뜰시장 먹거리 축제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열린 행사로, 이번이 5회째다.
삼겹살, 순대, 족발 등 장뜰시장 자체 먹거리를 활용해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시장을 방문해 먹고 마시고 즐기는 행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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