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타타대우상용차가 준중형트럭 '더쎈' 신규 구매 고객을 위해 품질 보증 기간을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내년 3월까지 더쎈을 계약하는 신규 고객에게 무상 보증기간을 최대 3년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엔진·동력의 일반 부품 보증기간이 기존 2년 또는 6만Km에서 3년 또는 20만Km로 연장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동기간 더쎈 계약 고객에게는 기존의 차량 유지 보수·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 케어 플러스'도 '더 쎈 케어 플러스 알파' 혜택으로 강화해 제공된다. △차량 점검 △엔진오일·오일필터 무상 교환 △A/C 필터 무상 교환 △와이퍼 블레이드 지급 등 무상 점검·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기존 1회에서 최대 3회까지 확대 제공한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품질 보증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소비자의 수익성과 직결된 중요한 결정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혁신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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