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인 ‘2024 슈퍼 TOP 모델 선발대회’가 내달 28일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대청홀에서 열린다.
‘2024 슈퍼 TOP 모델 선발대회’는 미시즈들의 건강한 여성의 아름다운을 기준으로 누구나 자신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회다.
대회는 지난해 ‘미시즈 베스트 모델 콘테스트’ 주최·주관사였던 K뷰티 시니어모델조직위원회, 조이뉴스24가 새롭게 만든 행사다.

올해는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그룹이 주최하고 K뷰티 시니어모델조직위원회(KBSM)·애드클래스가 주관한다. 행사 진행연출은 여신모델엔터테이먼트가 맡았다.
대회는 32세 이상 미스즈·시너어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후보자들은 3팀으로 나눠 내달 10일 오후 8시까지 모집한다.
1조는 32~45세, 2조 46~58세, 3조 59세 이상이다. 결선 진출자는 서류심사와 예선심사 등을 거쳐 오는 17일 최종 선정한다.
결선진출자들 전원에게는 인증서가 제공되며, 본선 당일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각조에서 대상, 금상, 은상, 협찬시상, 특별상을 수상한다.
수상자들은 잡지모델, 연기자, 가수, 아나운서, MC, 의전, 공연무대, 라이브방송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본선 당일 행사 사회는 방송인 조영구와 낸시랭이 맡고,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나문희가 축하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우룡 K뷰티 시니어모델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잠재된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니어들의 열정과 자존감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다양한 미래 비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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