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장애인체육회가 충북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충북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함께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30일 충북체육회관에서 두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장애인체육회 김태수 사무처장과 충북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김학규 원장, 충북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곽희철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 협조 △장애인 및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등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자립을 위한 협력 등이다.
김태수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겠다”며 “특히 중증장애인들이 직업 재활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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