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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여기가 찜통인가요"…소나기에 '폭염'까지 겹친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목요일인 오는 11일은 내륙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중부 지방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1일에는 서울, 경기내륙,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등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5~40㎜ ▲강원내륙·산지 5~40㎜ ▲대전·세종·충남내륙·충북 5~40㎜ ▲전북내륙 5~60㎜ ▲광주·전남내륙 5~40㎜ ▲대구·경북 5~60㎜ ▲울산·경남내륙 5~40㎜다.

이날 서울과 경기, 강원도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도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수원 22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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