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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마트농업 실태조사…스마트팜 정책 방향 모색


[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충북도는 스마트농업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도내 11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2024년 스마트농업 운영 실태조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스마트농업 운영 실태조사 결과, 도내 온실 면적 5612.1ha 중 스마트 온실면적은 162.2ha(3.3%)로 조사 됐다.

충북도가 오는 20일까지 11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2024년 스마트농업 운영 실태조사’를 한다. [사진=충북도]
충북도가 오는 20일까지 11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2024년 스마트농업 운영 실태조사’를 한다. [사진=충북도]

이번 조사대상은 도내 농가 중 ICT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 중인 농가다.

단순원격제어형 시설(1세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 생육 관리형 시설(2세대), 인공지능, 무인 자동화형 시설(3세대)로 구분하고, 시설사항(시설종류, 재배형태 등), 품목사항(재배작물, 주요 출하처, 수확 횟수 등), 자금사항(주요자금 조달방법, 시공비용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운영 실태조사를 통해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충북형 스마트팜 정책방향을 모색해 실제 도입과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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