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충북문화재단 ‘문화충전 알리미’ 활동…콘텐츠 홍보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의 문화를 널리 알릴 기자단이 활동한다.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지난 12일 충북문화예술인회관에서 도민의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문화 콘텐츠 홍보를 위한 ‘문화충전’ 알리미 1기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선 기자단 10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과 기자단 각자의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문화재단은 12일 충북문화예술인회관에서 도민의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문화 콘텐츠 홍보를 위한 ‘문화충전’ 알리미 1기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충북문화재단]

도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자단을 칭하는 ‘알리미’란 명칭도 정했다.

문화충전 알리미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와 청주와 충주, 제천 등에서 거주·활동하는 자들이 참여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재단의 주요 정책·사업과 문화 콘텐츠 발굴·탐방, 정보 등을 현장 취재하고 다양한 형태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한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문화재단 ‘문화충전 알리미’ 활동…콘텐츠 홍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