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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인터배터리 유럽 2024 참가...홍보관 운영


지역 이차전지 산업 역량 홍보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북 포항시가 이차전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서며 유럽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뮌헨 메쎄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4'에 참여해 경상북도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올해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이차전지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4'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포항시청]
이강덕 포항시장이 올해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이차전지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4'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포항시청]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이차전지 관련 200개 기업이 부스를 마련하고, 참관객은 10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항시는 경북도와 함께 양극재 생산 허브로 도약하고 있는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포항의 이차전지 산업 역량을 홍보할 예정이다.

지역 소재 이차전지 기업인 에코프로, 뉴테크에너지, (주)포엔, 다원화학 등도 참여해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적극 대응해 대한민국의 배터리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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