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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국악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진행


21일까지 '소리프론티어X소리의 탄생2' 참여 관객심사단 '흥-K' 모집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2024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이왕준, 이하 소리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K-흥으로 들썩이게 할 국악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소리프론티어X소리의 탄생2>에 참여할 관객심사단‘흥-K(흔쾌히)’를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소리축제의‘소리프론티어’는 한국 전통음악의 창작 활성화와 우리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소리축제는 지난 5월 전주MBC와 업무협약을 통해 <소리프론티어X소리의 탄생2> 라는 타이틀로 공동 기획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

전주판소리합창단  [사진=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
전주판소리합창단 [사진=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

소리축제 기간(8. 14.~18.)에 활약할 관객심사단‘흥-K(흔쾌히)’의 모집 자격은 국악을 사랑하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관객심사단은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진행되는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하며, 소리축제 기간인 8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 펼쳐지는 본선 3개 팀 중 적어도 1개 팀 공연은 선택해서 필히 참석해야 한다.

또한 8월 17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결선 심사에는 모든 관객심사단이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관객심사단에게는 소리축제 유료 공연 티켓, 기념품, 식권 등이 제공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전주세계소리축제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및 전북특별자치도 일대에서 펼쳐진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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