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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참전용사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1억원 후원


[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효성그룹은 3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3일 충남 계룡 육군본부에서 이정원(왼쪽)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신은봉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효성]
3일 충남 계룡 육군본부에서 이정원(왼쪽)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신은봉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의 복지와 예우 증진을 위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후원금은 참전용사 총 14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100여 명의 임대주택 거주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특히 올해는 튀르키예의 6·25 참전용사 6가구에 대한 보금자리 신축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에는 태국의 참전용사 3가구를 포함해 6·25와 월남전 참전 용사 총 7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87가구 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했다.

효성은 지난 2012년부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서울남부보훈지청 참전 유공자를 위해 쇠고기 죽, 사골 곰탕 등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시은 기자(isieun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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