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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에 샀는데 다이소에선 5000원이라고?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유명 의류 브랜드에서 5~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냉감' 의류를 다이소가 5000원에 출시했다.

다이소의 ‘초냉감 3부 팬츠’ [사진=아성다이소]
다이소의 ‘초냉감 3부 팬츠’ [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는 23일 냉감 소재를 사용한 '이지쿨 의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지쿨'은 무더운 여름날 가볍게 입기 좋은 원단으로 제작한 의류 상품으로 지난해 여름 처음 선보였는데, 올해는 여기에 강력한 냉감 소재로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초냉감' 라인이 추가됐다.

초냉감의류, 냉감의류, 메쉬의류 총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초냉감의류는 냉감지수를 강화해 차가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기획했다. 초냉감 심리스 드로즈는 봉제선을 최소화한 심리스 디자인으로 배김이나 눌림 같은 현상을 줄였다. 초냉감 7부 팬츠는 장시간 입고 있어도 달라붙지 않아 잠옷으로 착용하기 좋다.

시원한 촉감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는 ‘냉감의류’도 마련했다. 가벼운 착용감의 ‘5부 냉장고 바지’는 양쪽에 주머니가 달려 편하면서도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다.

구멍이 있어 통기성이 좋은 ‘메쉬의류’도 선보인다. ‘이지쿨 메쉬 심리스 브라’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 하루 종일 입어도 불편함이 없으며 볼륨 패드를 탈부착할 수 있어 더운 날 땀이 나도 걱정 없이 입기 좋다. ‘이지쿨 메쉬 U넥 반팔 티셔츠’는 U자 모양의 넥라인으로 갑갑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활동 시 불편함이 적어 스포츠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5000원 이하다. 이지쿨 메쉬 U넥 반팔 티셔츠와 냉감 런닝은 3000원, 메쉬 심리스 브라는 5000원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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